미래사회. 죽음을 보장하는 보험을 들지 않은 이는 죽어서도 에너지와 장기 활용을 위해 자원화되는 무자비한 사회이다. 죽음 보험을 파는 빈센트는 죽음의 권리를 위해 싸우는 저항세력의 리사를 만나고, 신분상승만을 좇던 자신에게 회의를 느끼는데… 차갑고 완벽히 통제된 미래사회에 대한 섬뜩한 경고.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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