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박해가 극심했던 1830년 조선의 어느 해안가 마을. 다래는 천주교를 믿은 죄로 형장으로 향한다. 동이는 다래를 묻어주고자 삽을 들고 형장으로 가는 길에 죄인의 목을 베는 희광이, 현을 만난다. (2015년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조현철
최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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