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없어진 극장에서 바이올린을 켜며 리허설 준비를 하는 희채(딸). 밀린 고지서를 보며 한숨만 푹푹 내쉬던 기한(아빠)은 갑자기 걸려온 공연 예약 전화에 기분이 좋아진다. 기한은 희채를 화려하게 치장해주고 무대에 올려보냈지만, 희채는 무대를 중단하고 분장실로 되돌아온다.
이원우
김봉기
연희채
3.8점
만점 5점
상위 2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