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다리, 한 20대 여성과 남성이 난간에 기대어 서있다. 그 둘에겐 길가에 지나다니는 차 소리보다 한강 물소리가 더욱 크게 들린다. 흙수저라는 현실에 치여 생을 마감하러 왔지만, 서로의 사정을 공감하며 희망을 북돋는다.
박준규
박진영
신정목
김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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