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부 농촌마을을 사계절에 걸쳐 담은 영화감독은 물려받은 빚에 허덕이며 처자식을 부양하기 위해 분투하는 소작농 겐지의 삶을 통해 하층민의 척박한 삶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봉건적 체계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비판한다.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코스기 이사무
칸지
카자미 아키코
오츠기
본타로 미아케
헤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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