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에 둔 시한부 일수꾼 휴일은 오늘도 아무런 희망 없이 죽는 날만을 기다리며 무기력하게 일을 한다. 그렇게 돈을 받으러 다니던 중 한 채무자의 딸 수리를 만나게 되고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닥뜨린다.
이찬희
최상우
노주은
류수빈
석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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