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에 살고 있는 시몽은 7년간 석유화학공장의 인사부에서 심리상담사로 일하면서 채용, 해고 등 인력의 적절히 배치를 통해 회사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 어느 날 그는 회사로부터 비밀리에 경영진 중에 한 명인 마티아스를 감시하라는 지시를 받게 된다. 그는 가벼운 마음으로 조사를 시작하지만 조사과정 중 사안이 과거의 나치즘으로까지 미치자 엄청난 정신적 혼란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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