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자민은 런던에서 사립탐정을 하고 있는 미국인. 길에서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재키(Jackie: 제인 세이모어 분)에게 데이트 신청 후, 어떤 여자의 살인사건 현장을 수사하던 중 의문의 살해를 당한다. 그러나 벤자민은 BJ라는 개로 환상하여 지상에 내려와 작가인 재키가 가는 곳마다 나타난다. 재키는 살인사건에 대한 책을 쓰던 중 피살된 여인의 취미가 미술품 수집이라는 것을 알고 미술관에 가보게 된다. 거기서 재키는 차기수상과 그의 심복이자 살임범인 바트(Bart: 오마 샤리프 분)를 만난다. 한편 BJ는 차기 수상의 우편함을 훔친 봉투에서 나온 목걸이를 물고 차기 수상과 재키가 식사하는 곳으로 달려가 그들을 놀라게 하며, 살인사건에 대한 전모를 풀어준다. 그러나 곧 재키는 바트의 총에 맞아 죽고, BJ 앞에 고양이 한마리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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