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돌아가시자 휘루는 혼자 남겨지는 것이 싫다.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휘루는 결국 엄마의 유골함을 들고 도망쳐 자신만의 방식으로 엄마의 죽음을 이해하기로 한다.
김정연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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