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군의 운동가들이 중국 남부를 횡단하며 정부 관계자와 교장이 여섯 명의 여학생을 강간해 논란이 된 사건에 대해 항의 시위를 벌인다. 일명 '참새'라고 불리는 예 하이옌이 그들을 이끌고 있다. '참새'는 국가의 공적이 되지만 구금, 심문과 퇴거도 그녀의 항의 시위를 멈추지 못한다. 이 모습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간다.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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