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원 두사람을 데리고 동해도를 향해가는 사무라이 한사람. 그는 한 지방관청에서 귀중한 찻잔을 들고 강호로 돌아가는 임무를 띄고 있다. 고아, 안마하는 할아버지, 신사참배하고 돌아오는 사람들, 예술인, 큰 돈을 들고 이동하는 남자 등 여행도중 신분을 초월한 다양한 만남을 거치며, 인간의 정을 알게된다. 그러나 이 사무라이는 원래 좋은 사람이지만, 주벽이 심하다. 그래서 취중 칼을 뽑아 대소동을 벌인다. 짐꾼 겐타와 칼잡이 혼타치는 이 주인에게는 절대로 술을 마시지 말아야한다고 말했지만 그는 아랑곳 하지 않는데....

카타오카 치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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