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이라크 참전 군인이자 비 주류 정치성향을 지닌 영화감독 데이빗 크롤리가 <그레이 스테이트> 라는 영화 제작에 들어간다. 영화는 가까운 미래에 무분별한 정부군의 탄압에 의해 시민들의 자유가 짓밟힌다는 내용의 디스토피아물로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예고편이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며 화제가 되었다. 2015년 1월, 크롤리는 미네소타 교외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아내 그리고 다섯살난 딸과 함께 죽은 채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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