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용사로서 각성해서 다른 용사들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 소년 케얄. 하지만 전투능력이 없는 회복술사에게는 용사들에게 능력을 착취당하고 학대받는 나날이 기다리고 있었다. 자유과 존엄을 빼앗기고 자아조차도 잃어가던 케얄은 어느 날, 제정신을 되찾고 ′힐′의 진실을 깨닫는다. ′힐′은 단순한 치유가 아니다. ′힐′은 세계를, 인간을 근원에서부터 뒤흔들 수 있는 힘이다- 라고. 케얄은 세계 그 자체에 ′힐′을 사용해서 4년 전으로 모든 것을 ′재시작′할 것을 결심한다. 그리고 용사들에게 복수할 생각에 가슴 설레는데...... ′자, 파티<복수>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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