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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ngrice

아니 하정우 원래도 피부 안 좋앗는데 황해 찍으면서 피부 그냥 개씹창나서 나홍진이랑 사이 안 좋아졋다는 썰 ㅈㄴ 웃기네 호프 시사회때도 안 왓다고 하고

피클 AI가 엄선한 인기 콘텐츠 큐레이션 화면입니다.
황해를 건너 온 남자, 모두가 그를 쫓는다! 연변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구질구질한 일상을 살아가는 구남. 한국으로 돈 벌러 간 아내는 6개월째 소식이 없고, 돈을 불리기 위해 마작판에 드나들지만 항상 잃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청부업자 면가에게서 한국에 가서 누군가를 죽이고 오라는 제안을 받게 된 구남은 빚을 갚기 위해, 그리고 아내를 만나기 위해 황해를 건너는데… 매서운 바다를 건너 서울로 온 구남은 살인 기회를 노리는 동시에 아내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하지만 목표물은 구남의 눈앞에서 살해 당하고, 구남은 현장에서 도주하지만 살인자 누명을 쓴 채 경찰에 쫓기게 된다. 이에 청부살인을 의뢰했던 태원은 증거 인멸을 위해 구남을 없애려 하고, 연변에 있던 면가 또한 황해를 건너와 구남을 쫓기 시작하는데… 지독한 놈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절박한 사투가 시작된다!

3.7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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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암울한 분위기에 나까지 추워지는배경 허무하고 쓸쓸할결말에 열린결말까지 씹명작
흥행과 별개로 회자되는 영화들이 여럿 있는데 한국에선 이게 그 중 최고인 듯
세트장도 잘 꾸미고 특유 어두운 분위기도 잘 살리고 배우들 연기력도 좋아서 진짜 잘 만든 영화.

modiw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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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만회

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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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7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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