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십대들의 인생에 대한 도전, 우정, 사랑을 그린 수작. 아메리칸 드림을 안고 떠나는 네 명의 과테말라 청소년들. 그들은 멕시코를 지나는 위험한 열차 짐칸에 몸을 싣는다. 약속의 땅 미국으로 향하는 그들의 여정은 부패한 경찰과 무자비한 강도들, 지독한 국경 순찰원들의 폭력으로 물든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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