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한 명 없는 도시의 거리가 마치 음악이 연주되는 것처럼 리듬감 있다. 그림자에 숨겨져 보이지 않던 것들을 끌어내 축복하는, 텅 빈 현실 세계를 중심으로 한 풍경 영화. [2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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