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1년, 아름다운 첫 데이트와 뜨거운 여름으로 행복한 날을 보내던 16세 예술가 지망생 ′리나’. 평화롭던 어느 날 스탈린의 지배로 어머니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소련 노동 수용소로 추방된다. 살을 파고드는 시베리아의 살인적인 추위와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억압을 이겨내며 하루하루 희망의 여정을 그림으로 기록하는데... 2차 세계대전! 전쟁으로 혼란스러워진 세상, 그녀는 과연 가족들과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벨 파울리
리나

마리우스 A. 마케비셔스

마르틴 발스트룀

조나 하우어-킹
3.4점
만점 5점
상위 3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