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기온 약 20도의 영원한 봄의 땅이라고 불리는 곳. 태초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나무가 많은 땅, 과테말라엔 창조와 파괴의 두 얼굴을 가진 37개의 화산이 존재한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활화산만 3곳. 예측할 수 없는 두려움 속에서도 화산을 떠나지 않고 운명을 극복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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