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영주가 쓴 소설 ‘나의 어머니’의 모티브인 선희는 어느 날 옛 친구 미연에게 만나자는 연락을 받는다. 5년 만에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이야기가 많다.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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