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여름방학, 너도 떠나보면 너를 알게 될거야 우리는 젊어서 고생을 해외직구로 했다. 결코 싸지 않았던 이 싱싱한 고생의 유효기간은 짧고도 긴 1년 1년 후 우리는 한 번 더, 그 쉽지 않은 1년을 현지 구매 하기로 했다. 호주로 떠난 네 명의 젊은이들의 서바이벌 어드벤처! 어서와! 이토록 싱싱한 고생담은 처음이지?

이희원

박종현
곽주현
박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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