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는 손길만으로 말들을 치료한다. 아이들에게는 다정하고 잘 놀아주는 아버지이고, 말들에게는 인내심을 가지고 부드럽게 대한다. 하지만 지타를 대할 때면 입을 굳게 다물고 만다.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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