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싸움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가정주부 진숙은 고민을 하다 진영을 불러 상담을 한다. 진영은 진숙의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란다. 그리고 진영과 진숙은 이야기를 하는데 과거 진숙이 진영을 도왔던 일을 꺼내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러면서 자매는 서로를 위로한다.
최유리
이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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