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현대시대에 맞게 끊임없이 재편되며 사라져가는 전통 의식들을 조명한다. 벵골지역의 다양한 예술이 집대성되어 살아있는 전시장이라고도 불리는 벵골식 혼례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제13회 인디애니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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