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염자들로 뒤덮인 세상, 사라는 생존에 필요한 음식과 물품을 구하기 위해 ‘파밍’을 하러 나선다. 자신의 생존기를 기록하고 공유할 촬영 장비와 감염자를 물리치기 위한 도구를 챙겨 익숙한 듯 버려진 공간들을 탐색하고 기록한다. 마치 서바이벌 게임과 브이로그가 혼합된 듯한 형식의 이 영화는 액션캠으로 촬영한 1인칭과 3인칭 시점의 영상을 통해 관객이 실제 현장에 있는 것처럼 속도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도록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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