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의 가장 큰 국경일에 벌어지는 세 가지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오늘날 호주가 겪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는 사회성이 짙은 작품이다. 치밀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헌신적인 연기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서로 절묘하게 엮이는 점이 돋보이는 작품.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브라이언 브라운

샤리 서벤스
3.4점
만점 5점
상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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