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은 아프거나 다친 마을 사람들을 치유하고 죽은 자들을 되살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치유받고, 되살아난 사람들은 똑같이 되풀이되는 그들의 삶에 고통스러워하며 소년에게 저주와 욕설을 퍼붓는다. 그래도 소년은 아무 말 없이 또 다시 그들을 구원한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지혜찬
박지환
형영선
3.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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