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화]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 | 중앙일보](https://img.joongang.co.kr/pubimg/share/ja-opengraph-img.png)


호화 맨션에 추리소설 작가라는 독창적인 직업의 끌레 도스테(Claire Doste: 미쉘 라로크 분)에겐 사랑스런 여동생과 그녀를 사랑하는 많은 남자들이 있다. 그녀는 누가 봐도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없을 것 같아 보인다. 이제 곧 생일을 맞는 매력적인 끌레는 지금이 가정을 이룰 시기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남편이자, 아이 아버지, 반려자이자 연인이 되어 줄 딱 한 명의 남자를 선택해야 한다. 그녀는 여동생의 충고에 따라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사랑하는 네 남자를 생일 만찬에 동시 초대한다. 그리고 이제 이 밤이 가기 전 결정을 내려야 한다. 악몽으로 변한 만참의 밤이 이상야릇한 만찬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샤샤(Sacha Peters: 안토인 바슬러 분), 하킴(Prince Hakim: 지네딘 소우아렘 분), 찰스(Charles Thiriot: 미셀 부일러모즈 분), 위치(Ruitchi Di Chichi: 질스 프리밧 분). 네 명의 남자가 결코 다시는 디저트를 맛볼 수 없게 된 마지막 파티가 시작된 것이다. 그것은 마치 바지 지퍼를 올리지 않은 것 같은 사소한 실수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나이프가 심장에 꽂히고, 깨진 유리조각이 날아 다니고 스케이트 날이 머리를 가르는 등 만찬은 순식간에 악몽으로 변해 버린다. 그리고 같은 빌딩 내에서 범인을 뛰쫓는 형사와 범죄자, 그리고 자신의 집에 나타나 즉석파티를 여는 광분한 젊은이들. 이제 끌레는 네 사람의 시체를 끌어안고 무언가를 해야 한다. 그녀는 총을 입에 물고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몰랐다. 우선 시체 한 구는 냉장고에, 또 하나는 욕조 위에서 말리는 빨래와 함께 매달기도 하고. 한 구의 시신은 텔레비앞에 그리고 남은 마지막 시체는 자루 속에 숨기고. 제 집처럼 들락거리는 형사 때문에 마음을 졸이고 게다가 막무가내의 도둑들과 한바탕 소동을 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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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cakee)
it_kki
약간 볼 영화 고를때 시놉에 평온한 일상에(or낯선이의 등장으로) 균열이/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 이런 거 못 참음 제목에 끌릴때는 이상하게...
sihong
sainthong
감독을 조니뎁으로 꼽으셨다면 거의 페르소나인 조니뎁과 헬레나 본햄카터가 왠지 아쉬어 지네용 ㅎㅎ 저 영화 보니 (개연성이 있건없건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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