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와 그의 친구는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금괴를 훔쳐 가지고 월남할 것을 모의했다. 그랬지만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놈들의 추격을 받게 되어 도망치다가 천야만야한 절벽에서 추락사한다. 그후 6.25 때 월남한 그의 친구는 거부가 되어 살아간다. 그 어느날, 절벽에서 추락사한 줄로만 알고 있는 그가 살아서 나타난다. 그는 복수의 칼날을 간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친구가 강력히 만류한다. 악을 악으로 복수해서는 안된다고. 그 즈음 그 친구가 교통사고로 비참하게 죽는다.

김지미

문정숙

최남현
1.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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