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트랜스젠더 여성 제니퍼가 숨진 채 발견되고 범인은 미군 남성으로 밝혀졌다. 그는 제니퍼의 성 정체성을 알게 되자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필리핀과 미국의 권력 관계 및 소수자 혐오, 젠더 간 폭력 등의 문제가 뒤얽힌 다윗 대 골리앗의 투쟁에 나선 여성들이 법정에서, 언론에서, 거리에서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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