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만이 자신이 느낄 수 있는 진짜 감정이라고 생각하는 고등학생 희은. 전교회장 선거를 앞두고 어릴 적 자신에게 괴롭힘을 당해 중학교를 그만둔 소현을 찾아 나선다.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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