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힘으로 차우체스쿠의 독재정부가 무너지고 정치적 전복이 일어났던 4일간, 역사는 책이 아닌 카메라로 기록 된다. 파로키 감독은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의 행적이 담긴 영상 기록을 재구성함으로써 역사와 영상의 관계, 이미지를 통한 이데올로기의 재생산 문제를 제기한다.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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