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 아시아 프리미어] 시대와 대륙을 초월해 벌어지는 인간 사냥을 다룬 샤머니즘적 다큐멘터리. 작품의 원동력은 영혼과 육체의 저항을 물리치고 체계화하는 전술이자 치료법인 ‘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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