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밤 선생님이 자신에게 혀를 넣었다고 주장하는 마음이와 그런 적이 없었다며 펄쩍 뛰는 선생님. 규성은 둘 사이에서 허우적댄다. 사람들은 누구나 타인에게 비치고 싶은 모습들과 자신이 가진 무수히 많은 진짜에 가까운 모습들이 있습니다. 때때로 그 사이에서 간극이 발생하고, 그런 간극이 관계를 만나면 뜻밖에 재미있는 광경을 마주하곤 합니다. 그런 모습들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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