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훈은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여장을 한다. 이때, 전화벨이 울리고 아무 생각 없이 받은 그의 목소리에 화장실 안에 있던 여자들은 혼비백산한다. 결국 태훈은 몰카범으로 몰려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는 변태로 오인받더라도 성정체성을 감추는게 좋을지 아니면 자신의 본모습을 친구들에게 드러낼 지에 대해 갈등하게 된다.

권기하

정다향

신후승
4.5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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