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270명이 사망한 역사상 가장 큰 광산 댐 붕괴 사건 이후, 계속되는 붕괴로 수백만의 브라질 주민들이 불안에 떤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사건의 주범인 다국적 광산 기업 발레에게 어떠한 제재도 가해지지 않았으며 심지어 이들은 새로운 광산 계획에 착수한다. 댐 난민들과 지역 정치인이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다국적 기업의 횡포에 맞선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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