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9년, 스웨덴에서 아버지 없이 태어난 아이 헤르보르. 누구도 원하지 않던 그 아이는 보호소와 고아원을 전전하며 유년시절을 보낸다. 어른이 된 아이는 자신이 겪었던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투쟁으로 일생을 보낸다. 감독은 자신의 할머니 헤르보르가 들려준 삶을 직접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옮겨, 관객들이 아이의 거부당한 기억을 목격하게 한다. [제14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