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 렌프루는 캐나다 밴쿠버섬 서해안에 형성된 마을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종(樹種)으로 유명한 이곳은 거목 등정가들과 벌목회사뿐 아니라, 시네마틱한 풍경으로 영화 제작자들에게도 매혹적인 지역이다. 영화는 이 곳을 에코 투어리즘 구역으로 만들려는 야생 탐험가들과 벌목회사, 그리고 자신들의 땅에 대한 지배력을 회복하려는 원주민들의 상이한 계획 속에서 불투명해진 포트 렌프루의 미래를 보여준다. (맹수진)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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