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변찮은 직업을 가진 '기욤'은 작은 원룸 집 때문에 10살짜리 딸 '레아'의 양육권 소송이 불리한 상황에서 까다로운 조향사 '발베르그'의 운전기사로 일하게 된다. 사람을 냄새로만 판단하는 발베르그는 고마워할 줄도, 미안해할 줄도 모르는 여자다. 운전기사와 조향사로 만난 둘은 몇 번의 만남을 통해 서로 조금씩 변하게 되는데...

엠마뉴엘 드보스
앤 월버그

그레고리 몬텔
기욤 파브르

구스타브 드 케르베른
아르센

세르지 로페스
패트릭 벨레스터

젤리 릭숀
레아
그레고리 마뉴
3.5점
만점 5점
상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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