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애가>는 장편 음악 영화로 마닐라 출신의 젊은 거장 카븐 드 라 크루스를 탐구한다. 영화는 서커스, 열광의 도가니 그리고 무엇보다도 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른 ‘블루 문’에 관해 이야기한다. 헬게 슈나이더가 출연할 뿐만 아니라, 하이너 뮐러가 달의 개념을 철학적으로 분석한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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