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을 운영하던 민철은 어느 날 창고에서 먼지 쌓인 낡은 카메라를 발견한다. 카메라가 행복했던 시절을 찍어주는 특별한 카메라라는 것이 알려져 손님이 점점 늘어나자, 민철은 딸 지수에게 소홀해지기 시작한다.
박수진
손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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