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칸> 제작진이 선사하는 2016 힐링프로젝트 가난하지만 엄마, 할머니와 함께 즐겁게 사는 빈민가의 까마귀알 형제. 계란 살 돈이 없어 까마귀 알을 주워 먹지만 항상 밝고 씩씩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까마귀 둥지가 있던 나무가 잘리고 그 자리에 꿈의 음식 ′피자′를 파는 가게가 들어선다. ′피자′를 먹겠다는 목표가 생긴 두 형제! 하루에 10루피를 버는 형제에게 피자 한판 300루피는 너무 큰 돈인데... 300루피를 모으기 위해 하루 24시간도 모자란 30일간의 행복 찾기 프로젝트!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비네시
페리야 카카 무타이

라메시
차이나 카카 무타이

아이시와리아 라제시
카카 무타이의 엄마

라메쉬 틸락

바부 앤토니

M. 마니칸단
3.5점
만점 5점
상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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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금주의 개봉 영화 (6월 9일) - 이데일리](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e3860b9a-6476-473e-b4eb-5367460a8822-1735606885589.jpg?w=384&q=75&format=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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