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썩어 들어가는 경비원 알베르토는 이미 죽어버린 삶을 포기하려는 찰나 동료인 체육관 매니저 실비아와 예사롭지 않은 우정을 맺게 된다. ‘바디 호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세바스찬 호프만은 비루한 신체에 아로새겨진 고단한 삶의 무게를 세밀하고도 공포스럽게 포착한다. (2013년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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