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우리는 가장 치명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물질의 생산을 막을 수 있을까? 1억 갤런의 방사능 폐기물로 뒤덮인 방사능 지대는 냉전의 산물이다. 미래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고 있는 각국의 정부들은 시간을 초월해 증언할 수 있는 기념물을 만들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10,000년 이후의 사회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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