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퀸스의 한인타운에서 ‘해피 클리너스’라는 이름의 세탁소를 하는 부부에게는 간호사인 딸과 의대를 포기하고 푸드 트럭을 하고 있는 아들이 있다. 미국에 산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이방인이라 생각하는 부모와 한국어보다 영어가 익숙한 자녀들은 서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결국 한 식탁에 모여 앉아 서로를 의지하고 사랑하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

임향화

피터 S. 리
류영철
3.5점
만점 5점
상위 3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