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교의 케이블과 선박의 닻줄이 연약한 도시 구조를 드러내듯, 영국 식민지 시대의 구조물은 홍콩 시위 이후의 상황을 비추어 낸다. 이들이 도시를 움직이게 하는 건축물이다. 홍콩 시민들의 불굴의 정신을 표현한 작품으로, 감정을 자극할 수밖에 없는 역설적 시도이기도 하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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