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제3회 제주트멍영화제 경쟁부문. 2004년 제2회 경상북도문화컨텐츠 학생영상부문 대상. 2004년 제1회 대한민국대학영화제 경쟁부문. 택배원 도훈과 현덕은 'Edward'라는 의문의 의뢰인으로부터 푸른색 상자 하나를 운반하게 된다. 푸른 상자를 목적지까지 운반하던 도훈과 현덕에겐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고...힘들게 도착한 푸른 상자의 목적지는 인적이 드문 푸른 바다. 뜻하지 않게 바다를 방문하게 된 도훈과 현덕은 바다를 보며 잠시나마 마음의 휴식을 얻는다. 바다에 홀로 남겨진 푸른 상자...그리고 Edward. 조금 엉뚱하고 황당한 사건의 연속 속에서 배달되는 미스터리. 'Barton Fink'의 상자를 연상시키는 푸른 색 상자 속엔 뭐가 들었을까? (김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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