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이 돌아가는 카메라 앞에서 자유롭게 교복에 관해 이야기 했다. 하루 12시간 이상, 일상을 함께 보내는 교복이 불편하다. 아동 옷과 구분이 안 되는 블라우스와 움직임에 제한을 주는 교복 치마, 그런 교복을 보완하기 위해 입는 반소매 티셔츠, 스타킹과 속바지가 불편하다. 우리는 윤택한 학교생활을 위해 더 편한 교복, 더 다양한 선택권을 요구한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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