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할 정당이 없다면 여성주의 정당을 만들면 되고, 집회에 성희롱이 넘쳐난다면 우리만의 광장을 만들면 된다! 그렇게 패기 있게 등장한 페미당당. 외부에서 끊임없이 밀려오는 연대 요청이 점점 버거워진다. 그렇다면 우리끼리 재미있는 프로젝트만 해보는 건 어때? 하지만 계속해서 이어지는 페미당당 구성원들 각자의 삶과 고민이 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룹 내에서는 다툼이 벌어진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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