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치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는 홀몸으로 자폐아 아들을 키워왔지만 자신이 죽고 난 뒤 아들이 홀로 살아갈 것이 두렵다. 자립할 수 있도록 삶에 필요한 기술들을 가르쳐나가며 조용히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그는 아들에게 아쿠아리움의 거북이처럼 항상 함께 하겠다고 약속한다.

이연걸
왕심성

문장

계륜미

주원원
시수

동용
당총

고원원
대복 엄마

설효로
엄민구
교장
메이 용
3.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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