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처분하려고 해변으로 향하는 세 친구. 차는 쌩쌩 달리지만 마음은 인생에 대한 피로와 상실감쯤에 머물러 있다. 그런데 뜨거운 태양과 바다 탓일까. 점점 들떠가는 마음에 연하남들까지 불을 지핀다. 친구들아, 나 좀 설레도 되겠니?

악셀 라퐁
엘리제

와엘 세르숩
비르지니 르두아얭
마리조제 크로즈
마티아스 당두아
빅토르 뫼틀레
플로랑스 토마생
2.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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